2026.08.07 · 11건 · 6개 언론사
與, '부동산 공세' 국힘·吳에 "공급법안 처리 협조하라…주택공급 억제기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0:33), 진보 성향 매체는 1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5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0건 / 수집 11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0:33 서울신문 · 보수 +10시간 41분 · 진보 +16시간 1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44
중도00:33
보수11:1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8/7 16:44민주당 “‘말로만 공급’ 외치는 국힘…서울 공급 절벽 설계자는 오세훈”
프레시안8/7 16:44민주당 "주택공급 미룬 건 윤석열, 시장혼란 일으킨 오세훈"
중도6건 · 2개사
서울신문8/7 00:338·3 대책 머리 맞댄 與 서울 의원들 “전월세 시장 집중 모니터링”
뉴시스8/7 10:03한병도 "'말로만 공급' 국힘, 공급법안 처리나 협조하라…吳는 시장 혼란 장본인"
뉴시스8/7 10:35與, '부동산 공세' 국힘·吳에 "공급법안 처리 협조하라…주택공급 억제기"
뉴시스8/7 14:00유의동 "김용범, 주식·부동산 문제에서 너무 비춰져…'청와대 정부' 우려"
서울신문8/7 14:13오세훈 “적반하장도 정도껏… 공급 절벽 책임은 민주당”
뉴시스8/7 14:16오세훈 "한병도 발언 귀 의심…정비사업 멈춘 건 박원순"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8/7 11:14與 “국힘, 말로만 주택공급 외쳐…법안 처리 협조하라”
천지일보8/7 11:31與전용기 “서울 주택 공급 절벽 원인은 오세훈… 진짜 공급 협조해야”
동아일보8/7 19:38서울시 ‘재건축 공급 무용론’ 반박…“해당 지역 주택 수 36% 늘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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