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3 · 11건 · 6개 언론사
박지원 "장동혁의 재선거 꿈, 오세훈이 이뤄준다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0:42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5중도보수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동아일보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0건 / 수집 11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0:42 서울신문 · 보수 +6시간 14분 · 진보 +12시간 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8
중도00:42
보수06:5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23 12:48[속보] '시장직 상실형' 오세훈, 1심 판결 '불복' 항소장 제출
중도5건 · 3개사
서울신문7/23 00:42서울시 정책 추진 차질 불가피… 野 “정치 판결” 與 “즉각 사퇴”
시사저널7/23 03:19한동훈 “오세훈 1심 유죄 납득 어려워…증언 신빙성 떨어져”
시사저널7/23 03:28오세훈 시장직 상실 위기에, 野 ‘격앙’…與 “장동혁 재선거 꿈 이뤄줘”
뉴시스7/23 06:51박지원 "장동혁의 재선거 꿈, 오세훈이 이뤄준다"
뉴시스7/23 10:36與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 "'유죄 선고' 오세훈, 즉각 시장직 물러나라"
보수5건 · 2개사
동아일보7/23 06:56박지원 “장동혁의 재선거 꿈, 오세훈이 이뤄준다”
동아일보7/23 09:33오세훈, ‘여론조사비 대납’ 1심 당선무효형에 항소
천지일보7/23 11:17오세훈 1심 유죄 후폭풍… 재개발·교통·복지사업 기로
동아일보7/23 12:36오세훈 1심 시장직 상실형…국힘 “정치자산 잃을 위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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