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2 · 9건 · 7개 언론사
국힘 윤리위 "당 대표 단순 비판은 징계대상 아냐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5:00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5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2.2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5:00 연합뉴스 · 보수 +2시간 · 진보 +7시간 5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50
중도05:00
보수07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7/22 12:50국민의힘, 오늘 윤리위 회의… 징계 개시 결정 가능성
중도5건 · 3개사
연합뉴스7/22 05:00오늘 국민의힘 윤리위 회의…'징계 개시' 결정 가능성
연합뉴스7/22 16:53국힘 윤리위 "당 대표 단순 비판은 징계대상 아냐"
뉴시스7/22 16:57국힘 윤리위 "당대표 비판 징계 대상 아니지만 의도성 갖고 반복·지속시 예외"
서울신문7/22 18:19“장동혁 단순 비판, 징계 대상 아냐”… 국힘 윤리위 ‘표적 정치’ 논란 진화
연합뉴스7/22 21:26국힘 윤리위 "당 대표 단순 비판은 징계대상 아냐"(종합)
보수3건 · 3개사
천지일보7/22 07:00국민의힘 윤리위 오늘 회의… 현역 의원 징계 절차 개시 주목
조선일보7/22 09:46오늘 국민의힘 윤리위 회의...‘징계 개시’ 결정할 전망
동아일보7/22 16:45국힘 윤리위 “당대표 비판은 징계 대상 아니지만, 반복·조직적일땐 예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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