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2 · 9건 · 6개 언론사
국힘 "영업이익 성과급, 쟁의 대상 아니라는 李…쟁의 대상 만든 건 노란봉투법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4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1:37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5중도보수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4.4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1:37 시사저널 · 보수 +2시간 5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1:37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5건 · 4개사
시사저널7/22 01:37李대통령 “영업이익 비율 배분이 쟁의 대상?…적정선에서 정리해야”
연합뉴스7/22 09:45국힘 "노란봉투법이 메가프로젝트도 가로막아…자업자득"
서울신문7/22 10:31장동혁 “N% 성과급 투쟁이 일상…노란봉투법 재개정해야”
뉴시스7/22 10:56국힘 "영업이익 성과급, 쟁의 대상 아니라는 李…쟁의 대상 만든 건 노란봉투법"
시사저널7/22 19:31李대통령 ‘노동쟁의 확대’ 우려에…국힘 “노란봉투법 자업자득”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7/22 04:30李 “온 사방서 노란봉투법 분쟁… 정부가 쟁의기준 정리하라”
동아일보7/22 04:30李, N% 성과급에 “노동쟁의 대상 아니다”
세계일보7/22 06:00“영업익 나눠달라” 쟁의 대상 맞나… 이재명 “노란봉투법 범위 너무 확장되는 듯”
세계일보7/22 10:53국힘 "노란봉투법이 메가프로젝트도 가로막아…자업자득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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