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2 · 8건 · 6개 언론사
국힘 주진우 "지난 대선 투표소 109곳서 투표율 허위 입력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36),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4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36 뉴시스 · 보수 +30분 · 진보 +7시간 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38
중도10:36
보수11:0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8/2 17:38국민의힘 주진우 “지난 대선 109곳 투표율 조작” 의혹 제기…“시간당 100명 단위 증가”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8/2 10:36국힘 주진우 "지난 대선 투표소 109곳서 투표율 허위 입력"
뉴시스8/2 13:20경기·전남 등 전국서 투표자 수 임의 입력 정황…3시간 넘게 1명도 안 늘어
뉴시스8/2 13:41국힘 "선관위 특검서 과거 총선·대선 전산 기록까지 수사해야"
시사저널8/2 21:49주진우 “21대 대선 11시간 연속 투표자 수 100명씩 증가…선관위 습관적 범죄행위”
보수3건 · 3개사
천지일보8/2 11:06국힘 주진우 “21대 대선서 투표자 수 고의 조작 109곳”
세계일보8/2 13:17“지난 대선도 투표율 조작”…野주진우, 109곳 허위 입력 의혹제기
동아일보8/2 14:48주진우 “대선 때 109곳 투표수 조작…매시간 정확히 ‘100명 씩’ 증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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