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2 · 6건 · 4개 언론사
“이제 그만하시라”…추미애의 ‘김지용 때리기’ 與서 잇단 비판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5:00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4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5:00 뉴시스 · 진보 +3시간 9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8:09
중도05:00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오마이뉴스10/2 08:09[손병관의 뉴스프레소] 추미애, 대통령의 '김지용 옹호'에 "맛집이라더니 엉망이었다"
경향신문10/2 23:09추미애, 김지용 두고 “언제든 국민에 등 돌릴 자를 왜 개혁 선장에 중용하나…풀리지 않는 의문”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10/2 05:00靑 김지용 인사청문 요청에도…與, 내부 이견 지속
뉴시스10/2 09:16송영길 "추미애·김용민, 김지용 과도한 비판…대통령 임명권 흔들면 어쩌나"
뉴시스10/2 09:30박범계, 추미애 '맛집 기행글'에 "이제 그만하시라"
시사저널10/2 18:44“이제 그만하시라”…추미애의 ‘김지용 때리기’ 與서 잇단 비판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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