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5 · 9건 · 5개 언론사
장동혁 “보완수사권 폐지가 사필귀정?…하루빨리 李정권 끌어내려야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2:15), 보수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6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2:15 시사저널 · 보수 +7시간 3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2:15
보수09:4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6건 · 3개사
시사저널8/5 02:15한동훈 “李, 거부권을 거부했다…정권 급속 몰락할 것”
뉴시스8/5 05:00국힘, 與 '보완수사권 폐지' 대응 고심…여론전에 헌법소원도 하나
서울신문8/5 10:13장동혁 “검찰 해체 사필귀정? 이재명 정권 끝내는 게 사필귀정”
뉴시스8/5 10:20장동혁 "이 대통령, 檢 보완수사권 폐지를 '사필귀정'이라고…정권 끌어내려야"
뉴시스8/5 11:13국힘 "보완수사권 폐지, 국민 인권 담보로 벌인 입법 독재…李 방탄복"
시사저널8/5 21:16장동혁 “보완수사권 폐지가 사필귀정?…하루빨리 李정권 끌어내려야”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8/5 09:48국민의힘 “형소법 개정, 범죄자엔 탈출구·약자엔 지옥문”
동아일보8/5 10:18한병도 “국힘, 李-형소법 개정 억지 연결…탄핵 등 온갖 흉한 말”
천지일보8/5 10:41장동혁 “보완수사권 폐지가 사필귀정? 李정권 끝내는 게 진짜 사필귀정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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