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7 · 7건 · 7개 언론사
장동혁 “시도당위원장도 직선”… 당권강화 뿐인 취임 1년 회견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0:14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3중도보수 1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8/26 16:34장동혁 '당원주권'에 의원들 싸늘…"물러나는 게 혁신" 사퇴론만 커져
미디어오늘8/27 00:47사퇴압박 속 장동혁 1주년, ‘오세훈·한동훈·이준석 안으라’는 조선일보
중도3건 · 3개사
서울신문8/26 15:14버티는 장동혁… “당협 직선제 반드시 필요” 당원주권 2.0 선언
뉴시스8/27 01:34장동혁 당권 강화 기조에 당내 의견 분분…"당원 중심" "민심 확장"
SBS8/27 06:46국민의힘 권력 전쟁, 꿈의 차이 [취재파일]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8/26 19:30장동혁 “시도당위원장도 직선”… 당권강화 뿐인 취임 1년 회견
세계일보8/26 21:00與 “이진숙 끝까지 책임 묻겠다” 李 “밉보이면 탄핵…북한 노동당 같아” [투데이 여의도 스케치]
시간대별 보도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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