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0 · 10건 · 5개 언론사
선관위 "오입력해도 개표결과 영향無"…투표율 '표본조사' 검토(종합)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여성신문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44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3중도진보 1중도 3보수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44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55분 · 진보 +5시간 2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07
중도11:44
보수13:3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4건 · 3개사
경향신문8/10 17:07선관위, 투표율 ‘표본조사’ 도입 검토…공개 주기도 2시간으로 조정
프레시안8/10 17:07선관위, '투표율 오입력'에 "송구…다시는 있어선 안 될 일"
한겨레신문8/10 17:07선관위 “투표율 공개 1→2시간 단위 조정…전수조사 대신 표본조사”
한겨레신문8/10 22:47중앙선관위 “투표율 오입력, 부실관리 인정하지만 부정선거는 아냐”
중도3건 · 1개사
연합뉴스8/10 11:44선관위, 투표율 '표본조사' 도입 검토…공개주기도 2시간으로
연합뉴스8/10 16:08선관위 "오입력해도 개표결과 영향無"…투표율 '표본조사' 검토(종합)
연합뉴스8/10 17:39선관위 "투표율 오입력이 부정선거 증거란 주장에 동의 못 해"
보수3건 · 1개사
세계일보8/10 13:39선관위, 투표율 '표본조사' 도입 검토…공개주기도 2시간으로
세계일보8/10 16:13선관위 "오입력해도 개표결과 영향無"…투표율 '표본조사' 검토(종합)
세계일보8/10 18:20‘투표자수 조작’ 직원 탓 돌린 선관위… “오입력, 개표 결과에 영향 없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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