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30 · 9건 · 7개 언론사
국힘 최고위, 윤리위 내홍 속 2명 충원…징계 속도 전망(종합)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05),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3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1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05 연합뉴스 · 진보 +1시간 28분 · 보수 +6시간 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33
중도11:05
보수17:1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한겨레신문7/30 12:33국힘, 윤리위원 2명 추가 임명…우재준 “편향적 운영 조사부터 해야” 반발
프레시안7/30 18:05장동혁 '징계 정치' 가속페달…윤리위원 2명 신속 충원
한겨레신문7/30 18:05국힘 내홍 계속…윤리위원 2명 추가 임명에 최고위 내 ‘파열음’
중도4건 · 3개사
연합뉴스7/30 11:05국힘 최고위, 윤리위 내홍 속 2명 충원…징계 속도 전망
뉴시스7/30 11:20국힘 최고위, 윤리위원 2명 추가 임명…'친한계' 우재준은 반대
연합뉴스7/30 16:22국힘 최고위, 윤리위 내홍 속 2명 충원…징계 속도 전망(종합)
시사저널7/30 21:18국힘 최고위서 ‘고성’…윤리위원 2명 충원에 친한계 우재준 반발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7/30 17:14국힘 윤리위원 2명 추가 임명…조경태-진종오-권영진 징계 속도낼 듯
세계일보7/30 19:45‘내홍’ 국힘 윤리위 2명 충원… 張, 징계정치 속도 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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