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8 · 21건 · 9개 언론사
국힘, 비주류 징계 예고에 내홍…"책임 물어야" "기회 줘야"(종합)
9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8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0:17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8중도보수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7건 · 동아일보 5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5건 / 수집 21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0:17 경향신문 · 중도 +43분 · 보수 +4시간 1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0:17
중도01:00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7/28 00:17‘원내대표 멱살’ 권영진, 자진 탈당 안 하면 제명 수순
프레시안7/28 18:08국힘 당권파 주도 권영진 징계에…정점식 "선처 바라", 소장파 "제명할 일 아냐"
중도12건 · 4개사
뉴시스7/28 01:00자진 탈당 권유 받은 권영진…대구 정치권도 '술렁'
시사저널7/28 02:54국힘 윤리위, 진종오·조경태·권영진 징계 절차 개시…秦 “지도부 해체가 답”
뉴시스7/28 05:00국힘, 권영진 제명 포함 중징계 예고 논란…"징계 절차 따라야" "과한 처사"
시사저널7/28 06:40[인터뷰] 조경태 “장동혁과 나, 누가 해당행위 했는지 국민에게 물어보자”
연합뉴스7/28 08:03국힘 진종오 "근거 없는 사당화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설 것"
뉴시스7/28 08:06진종오, 징계 절차 개시에 "사당화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설 것"
뉴시스7/28 10:17국힘, 원내대책회의서 '권영진 징계' 두고 충돌…"책임 물어야" "기회 줘야"
뉴시스7/28 10:44국민의힘, 원내대책회의서 권영진 징계 놓고 공방 [뉴시스Pic]
뉴시스7/28 11:35국힘, 비주류 징계 예고에 내홍…"책임 물어야" "기회 줘야"(종합)
뉴시스7/28 15:17조경태 "윤리위 징계 개시, 면피용 정치 보복…장동혁 중징계해야"
서울신문7/28 18:14“윤리위가 張 아바타”… 국힘 ‘징계내전’ 격화
시사저널7/28 19:17진종오, 윤리위 징계 착수에 “사당화 위한 징계라면 맞설 것”
보수7건 · 3개사
동아일보7/28 04:30국힘 윤리위, 권영진-조경태-진종오 징계절차 돌입
세계일보7/28 08:07국힘 진종오 "근거 없는 사당화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설 것"
동아일보7/28 08:23진종오 “사당화 위한 징계라면 좌시하지 않겠다”
동아일보7/28 10:23국힘, 원내대책회의서 ‘권영진 징계’ 두고 충돌…“책임 물어야” “기회 줘야”
동아일보7/28 10:33권영진 징계 놓고 국힘 설전…조은희 “기회 줘야” 유영하 “조직 무너져”
동아일보7/28 16:12조경태 “장동혁부터 징계하라…부정선거 운운 국가 어지럽혀”
천지일보7/28 19:00한날 징계대 오른 조경태·진종오·권영진… 국힘 내부 기류는 제각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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