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3 · 8건 · 5개 언론사
“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”…국힘·보수단체, 야구협회 비판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7:39),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7:39 뉴시스 · 보수 +2시간 46분 · 진보 +6시간 1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56
중도07:39
보수10:2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7/3 13:56민주당, ‘5·18 폄훼 배재고 징계 과도’ 주장에 “조롱과 혐오도 표현의 자유냐”
프레시안7/3 20:41나경원 '배재고 징계 철회' 요청 공문…"인민재판식 처벌"
중도3건 · 1개사
뉴시스7/3 07:39진종오 "배재고 '출전정지' 징계 가혹…미래 빼앗으면 안 돼"
뉴시스7/3 09:01권영세, 배재고 사태에 "동문으로서 송구…6개월 징계는 과해"
뉴시스7/3 11:02與 "국힘, 5·18 조롱 '표현의 자유'로 옹호…재발 방지 대책 마련"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7/3 10:25“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”…국힘·보수단체, 야구협회 비판
세계일보7/3 17:01野, 배재고 ‘6개월 출전 정지’에 “가혹한 연좌제적 처벌”
동아일보7/3 20:15김민석 “배재고 사과 다행…역사교육으로 조롱·혐오 종식시켜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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