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1 · 6건 · 3개 언론사
루비오 “한국 의원 비자 지연은 20여 년 전 행적 때문, 양자 해결할 것···북·미 대화 일정 없어”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2:51),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2중도보수 2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2:51 뉴시스 · 진보 +3시간 52분 · 보수 +6시간 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6:43
중도02:51
보수08:5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11/1 21:16루비오 “한국 의원들 비자 발급 지연, 20여년 전 행적 때문”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11/1 02:51美국무 "트럼프, 김정은과 대화 열려 있어…예정 회담은 없어"
뉴시스11/1 03:25美국무 "北과 대화 열려 있어…韓의원 비자는 수십년 전 관련"(종합)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11/1 08:57美국무 “北과 대화 열려 있어…韓의원 비자, 수십년 전 문제 때문”
동아일보11/1 17:31루비오 “韓의원 비자문제, 협의할 것…수십 년 전 행동과 관련된 이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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