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2 · 13건 · 8개 언론사
민주당, 한동훈 딸 의혹 집중 공세…與 "재수사해야" vs 韓 "허위 주장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6중도보수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3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10시간 24분 · 진보 +15시간 1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46
중도14:54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10/12 19:46[속보] "한동훈 딸 허위 봉사활동" 주장에 韓 "이미 무혐의…민·형사 법적 대응할 것"
경향신문10/12 21:24여, 대대적 한동훈 때리기…“이러다 몸집만 더 키워줄라”
중도6건 · 3개사
뉴시스10/12 14:54조국혁신당 "한동훈 특검법 불가피…민주당 결단만 남아"
연합뉴스10/12 15:20한동훈, 딸 허위 봉사 의혹에 "무혐의 결론나…법적조치 할것"
뉴시스10/12 17:34강득구, 한동훈 딸 봉사활동 의혹 제기…韓 "허위 사실, 법적조치"
시사저널10/12 19:46“딸 봉사 실적 허위” 강득구 공세에…한동훈 “美 국감 간 틈 노린 정치보복”
시사저널10/12 19:46민주 “한동훈 딸 수사 앞에 멈춘 그 칼이 공직 사유화”…‘김민석 아들’ 공세에 재반박
시사저널10/12 19:46조국 “김혜경 여사 130회, 우리 가족 90회…한동훈 딸 사건 0회” 압수수색 비판
보수5건 · 3개사
동아일보10/12 04:30與, ‘한동훈 딸 허위 스펙’ 의혹 집중… 주말 논평 6건 쏟아내
세계일보10/12 12:02與, ‘공공의 적’ 된 한동훈에 “딸 논문 재수사” “패륜정치 끝판왕”
아시아경제10/12 14:32민주당, 한동훈 딸 의혹 집중 공세…與 "재수사해야" vs 韓 "허위 주장"
아시아경제10/12 18:17조국 "내 가족 압수수색 90번…한동훈 딸 '허위 스펙' 수사는 '0'"
세계일보10/12 22:32강득구 “한동훈 딸 봉사 실적 허위”… 한동훈 “법적 조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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