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1 · 9건 · 8개 언론사
최민희, 김민석 면전서 “제가 감시하겠다”…與최고위 냉기류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1:42), 진보 성향 매체는 1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5중도보수 1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1:42 시사저널 · 보수 +10시간 7분 · 진보 +14시간 2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10
중도01:42
보수11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8/21 16:10민주당 친청계 최고위원들, 지명직 최고위원 의결에 불참…‘미묘한 신경전’ 지속
여성신문8/21 19:36김민석, 지명직 최고위원 ‘청년’ 전용기·‘노동’ 권미경 지명
중도5건 · 4개사
시사저널8/21 01:42‘91년생’ 전용기·‘한국노총’ 권미경…김민석,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
시사저널8/21 04:41김민석 ‘최고위원 지명’에…팀정청래 “스스로 공약 어기나” 반발
뉴시스8/21 11:35與 최고위, 청년 최고 전용기 의결…친청계 최고위원들 의결 전 퇴장
연합뉴스8/21 12:18與, 지명직 최고 의결에 친청계 불참…최민희 "대표 감시할 것"
서울신문8/21 13:58與, 청년 최고위원 갈등 봉합했지만…김민석·친청계 ‘불편한 동거’
보수2건 · 2개사
천지일보8/21 11:49與, 지명직 최고위원 전용기·권미경 의결… 친청계 3인 표결 불참
동아일보8/21 19:04최민희, 김민석 면전서 “제가 감시하겠다”…與최고위 냉기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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