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4 · 10건 · 7개 언론사
중대범죄 촉법소년 14→13세 추진에…李 “너무 미약하지 않나”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22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4중도보수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22 뉴시스 · 보수 +27분 · 진보 +2시간 1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39
중도10:22
보수10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7/14 12:39정부, '강력·중대·반복 범죄' 촉법소년 연령 14세rarr;13세 하향 추진
경향신문7/14 17:30이 대통령 “촉법소년 중대 범죄에만 1살 하향? 너무 미약하지 않나”
중도4건 · 3개사
뉴시스7/14 10:22"강력범죄 저지르면 중1도 처벌"…촉법소년 연령 하향 추진
연합뉴스7/14 11:30李대통령, 촉법소년 기준 하향 논의에 "낮추긴 낮춰야 할 것"
뉴시스7/14 11:49"강력범죄 저지르면 중1도 처벌"…부처 이견에 추가 논의(종합)
시사저널7/14 23:41李대통령 “촉법소년 연령 낮추긴 낮춰야…한 살 하향은 부족하지 않나”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7/14 10:49“강간·방화땐 중1도 처벌”…강력범죄 촉법소년 기준 하향 추진 검토
동아일보7/14 11:25李대통령 “특정범죄만 촉법연령 1살 하향, 너무 미약…다시 토론해보자”
동아일보7/14 14:24중대범죄 촉법소년 14→13세 추진에…李 “너무 미약하지 않나”
세계일보7/14 17:30李 “촉법소년 연령 낮춘다면 최대 2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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