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9 · 8건 · 6개 언론사
장동혁 '장외 행보'에 갑론을박…"현장 목소리 들어야" "본인만 고립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4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0:32), 진보 성향 매체는 1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5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32 서울신문 · 보수 +3시간 58분 · 진보 +12시간 4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16
중도00:32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9 13:16장동혁 '재명아 싸우자' 팻말에…與 "저급한 망동 도 넘었다"
중도5건 · 4개사
서울신문7/9 00:32‘마이웨이’ 장동혁에… “張 출당·제명” 맞제소·사퇴 연판장까지 거론
뉴시스7/9 05:00장동혁 '장외 행보'에 갑론을박…"현장 목소리 들어야" "본인만 고립"
연합뉴스7/9 10:26한병도 "張, 李대통령에 저급한 막말정치…野 태업 지속시 결단"
뉴시스7/9 10:29與 "장동혁, 대통령 호칭 빼고 '재명아 나랑 싸우자' 손팻말…저급한 막말 정치"
시사저널7/9 20:38‘재명아 나랑 싸우자’ 장동혁에…한병도 “못된 정치인”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7/9 04:30‘장외 정치’ 나선 장동혁… “與주도 특검 누가 믿겠나”
동아일보7/9 10:55장동혁 ‘재검표 제동’에 국조특위 부글…투표용지 사태 대응 또 ‘엇박자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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