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8 · 22건 · 8개 언론사
국힘 조경태, 장동혁 대표 윤리위 제소 "당 생존 위해 제명·출당해야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여성신문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0:25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2중도 4중도보수 3보수 5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천지일보 9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6건 / 수집 22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0:25 연합뉴스 · 보수 +6분 · 진보 +5시간 1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38
중도10:25
보수10:3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4건 · 3개사
프레시안7/8 15:38[속보] 조경태 "당 윤리위, 장동혁 즉각 제명·출당시켜야"
한겨레신문7/8 15:38조경태 “총선 승리 위해 장동혁 제명·출당해달라”…당 윤리위 제소
경향신문7/8 18:36친한계 아니라 조경태가 징계 대상된 이유…조경태 “장동혁 출당·제명해야” 윤리위에 맞제소
경향신문7/8 23:43국힘 징계 무게추, 친한계서 조경태로 이동한 까닭은
중도4건 · 2개사
연합뉴스7/8 10:25국힘 징계정국 임박에 당내 거센 반발…"연판장·피켓시위 검토"
뉴시스7/8 15:44국힘 조경태, 장동혁 대표 윤리위 제소 "당 생존 위해 제명·출당해야"
연합뉴스7/8 16:01조경태, 장동혁 징계요청서 제출…"윤리위, 제명·출당조치해야"
뉴시스7/8 16:24조경태, 국힘 윤리위에 장동혁 제명·출당 요구… "당 위기에 빠뜨려" [뉴시스Pic]
보수14건 · 3개사
세계일보7/8 10:31국힘 징계정국 임박에 당내 거센 반발…"연판장·피켓시위 검토"
동아일보7/8 15:15조경태 “장동혁 제명·출당해야…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”
동아일보7/8 15:35[정치 한 컷]조경태, 장동혁 대표 제명 및 출당 촉구 기자회견 열어
천지일보7/8 15:54[포토] 장동혁 대표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하는 조경태
천지일보7/8 15:56[포토] 조경태 의원, 장동혁 대표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
천지일보7/8 15:57[포토] 조경태, 장동혁 대표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
천지일보7/8 15:59[포토] 장동혁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하는 조경태 의원
천지일보7/8 16:00[포토] 장동혁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하는 조경태
천지일보7/8 16:01[포토] 기자회견하는 조경태 의원
천지일보7/8 16:05[포토] 기자회견 마치고 이동하는 조경태 의원
천지일보7/8 16:09[포토] 질의 답변하는 조경태 의원
천지일보7/8 16:15[포토] 취재진 질의 답하는 조경태 의원
동아일보7/8 16:28집회 가는 장동혁…국힘 “여러 목소리 듣는 과정의 일환”
세계일보7/8 16:38조경태, 장동혁 징계요청서 제출…"윤리위, 제명·출당조치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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