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0 · 9건 · 6개 언론사
노동계 반발에 與 ‘임금 일부 지역화폐 지급’ 개정안 철회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0:13),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중도보수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13 동아일보 · 진보 +3시간 5분 · 중도 +4시간 5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18
중도15:12
보수10:1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10 13:18국민의힘, '지역화폐로 성과급' 與 법안에 "근로자 자유 침해"
중도4건 · 3개사
연합뉴스7/10 15:12勞 반발에…與박민규, '지역화폐로 성과급 지급가능' 법안 철회
뉴시스7/10 16:12노동계 반발에 與 '임금 일부 지역화폐 지급' 개정안 철회
뉴시스7/10 16:48노동계 반발에 與 '임금 일부 지역 화폐 지급' 개정안 철회(종합)
시사저널7/10 22:19“이건 선 넘었지”…與 성과급 ‘지역화폐’ 지급 논란 일파만파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7/10 10:13정점식 “성과급을 지역화폐로? 與의원 세비, 상품권으로 받아라”
세계일보7/10 15:24결국 철회한 ‘성과급, 지역화폐로 지급’ 법안 [어떻게 생각하십니까]
동아일보7/10 16:18“세비를 상품권으로 받아라” 비판에…與 ‘지역화폐 성과급’ 법안 철회
동아일보7/10 16:18노동계 반발에 與 ‘임금 일부 지역화폐 지급’ 개정안 철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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