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4 · 9건 · 4개 언론사
나경원, 李 골프 회동에 “野 얘긴 안 듣고 골프만 치면 뭐 하나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5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8건 / 수집 9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6시간 11분 · 진보 +7시간 1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48
중도10:41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8/14 11:48“대통령과 안 싸우고 골프 친 의원들도 징계할 건가”···조경태, 당협위원장 교체 예고 장동혁 직격
중도6건 · 2개사
뉴시스8/14 10:41장동혁 "李 임기 단축 '분권형 개헌'은 꼼수…고래가 사막 지나가겠다는 말"
뉴시스8/14 11:27조경태 "이재명과 골프 친 의원들부터 징계해야"…당 윤리위에 반발
뉴시스8/14 11:56조국혁신당 "이 대통령-野 '골프 회동', 깊은 실망…내란 청산 진행 중"
시사저널8/14 20:28“李, ‘임기 단축’ 하더라도 분권형 개헌 필요 언급”…골프 친 국힘 의원의 말
뉴시스8/14 20:52나경원 "李대통령, 나한텐 골프 치자고 연락 안 할 것…맞는 게 잘 없어"
시사저널8/14 23:40나경원, 李 골프 회동에 “野 얘긴 안 듣고 골프만 치면 뭐 하나”
보수2건 · 1개사
동아일보8/14 04:30“李, ‘내 임기 줄여서라도 분권형 개헌’ 언급”
동아일보8/14 12:38조국당 “李와 국힘 중진 골프 회동에 실망…연대 세력과 개혁부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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