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1 · 13건 · 5개 언론사
국힘, 비당권파 4인 징계에 시끌…당사자 반발, 일부 중진들 "재고해야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7중도보수 3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3개사
경향신문8/21 07:10국민의힘 ‘비당권파 중징계’에 당권파도 비판 “과도한 징계 바람직하지 않아”
프레시안8/21 07:10조갑제 "장동혁파가 휘두른 징계의 칼부림, 자신들을 벨 가능성 높아"
여성신문8/21 09:45국힘 윤리위, 조경태·진종오·권영진·서범수 ‘당원권 정지’ 중징계
중도7건 · 1개사
뉴시스8/21 00:39권영진, '당원권 정지' 중징계에 "과거 독재 정권과 다를 바 없어"
뉴시스8/21 01:31진종오 "윤리위, 징계 근거 공개하라…못하면 張 호위무사 자인하는 것"
뉴시스8/21 02:02국힘 원내지도부, 윤리위 '비당권파 중징계'에 "독립적 기관, 판단 존중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