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4 · 14건 · 7개 언론사
이 대통령 "3대 메가프로젝트, 지지율 관리 수단이었다면 지선 전 시작했을 것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39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5중도보수 1보수 4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 · 세계일보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2건 / 수집 14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9:39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44분 · 진보 +3시간 2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00
중도09:39
보수11:2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7/4 13:00[속보] 李대통령 "지지율은 바람과 같아…'메가 프로젝트', 성과로 이어질 것"
중도6건 · 2개사
뉴시스7/4 09:39與 "3대 메가프로젝트,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벨리로…국회가 뒷받침"
뉴시스7/4 11:02이 대통령 "3대 메가프로젝트, 지지율 관리 수단이었다면 지선 전 시작했을 것"
연합뉴스7/4 15:28李대통령 "메가프로젝트, 지지율 관리 수단이면 선거前 했을것"
연합뉴스7/4 17:37野 "메가프로젝트, 국정지지율·與전대용"…與 "국운 건 대전환"
뉴시스7/4 18:25'메가프로젝트' 공방…與 "국운 건 대전환" VS 野 "국정지지율·전당대회용"
뉴시스7/4 22:13하준경 "3대 메가 프로젝트, 평택 밑 '남방 한계선' 깨는 의미 있다"
보수6건 · 3개사
세계일보7/4 11:23[속보] 李 대통령 “‘3대 메가프로젝트’가 지지율 관리였다면 지선 전에 했을 것”
동아일보7/4 11:25李 “3대 메가 프로젝트, 지지율용이면 선거 전에 했다”
세계일보7/4 11:27李대통령 "메가프로젝트, 지지율 수단 아냐…성과가 지지율 따라오게 할 것"
세계일보7/4 16:23李대통령 “메가프로젝트, 지지율 관리 수단이면 선거 전에 했다”
천지일보7/4 16:24李대통령 “3대 메가 프로젝트,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선 전 했을 것”
세계일보7/4 18:40野 "메가프로젝트, 국정지지율·與전대용"…與 "국운 건 대전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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