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4 · 5건 · 4개 언론사
[아시안게임] '군대 안 간다' 축구팀 논란에…국힘서 병역특례 개편 목소리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3:19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3:19 뉴시스 · 진보 +3시간 19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38
중도13:19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오마이뉴스10/4 16:38'군면제 하나만 봤다' 발언까지... 도마 오른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
중도4건 · 3개사
뉴시스10/4 13:19전역모 쓰고 "군대 안 간다" 면제에 취한 축구대표팀…安 "이제 AG 군면제 재고해야"
연합뉴스10/4 16:25[아시안게임] '군대 안 간다' 축구팀 논란에…국힘서 병역특례 개편 목소리
SBS10/4 18:08축구 금메달 땄지만…'군대 안 간다' 발언에, '전역모 인증샷' 등 눈살
뉴시스10/4 20:36전역모 "군대 안 가" 인증샷에 "BTS도 갔다"…AG 병역 특례 폐지론 불붙였다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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