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1 · 7건 · 7개 언론사
국힘 산자·재경위원, 美 '알래스카 540억 달러' 일방 발표에 "무능·굴종외교 민낯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11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30 아시아경제 · 중도 +22분 · 진보 +7시간 3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06
중도11:52
보수11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10/1 19:06국힘, 트럼프 대미투자 일방 발표에 “이재명 정부 무능·굴종 외교”
중도3건 · 3개사
연합뉴스10/1 11:52국힘 "대미투자 협상 전모 밝혀야…李정부 무능·굴종 외교"
뉴시스10/1 12:06국힘 산자·재경위원, 美 '알래스카 540억 달러' 일방 발표에 "무능·굴종외교 민낯"
시사저널10/1 19:06국힘, 트럼프 대미투자 발표에 “협상 전모 밝혀라…국민·국회 속였나”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1 11:30野, 트럼프 일방 발표에 "李정부 무능·굴종…국회 동의거쳐야"
조선일보10/1 13:38국힘, 트럼프 대미 투자 일방 발표에 “李 정부 무능·굴종 외교”
세계일보10/1 18:30與 “확정된 투자 아냐”… 국힘 “굴종 외교” [美 ‘LNG 프로젝트’ 일방발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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