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5 · 9건 · 7개 언론사
여야,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논란에 "재정비·재점검" 한목소리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4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57), 보수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5보수 2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57 연합뉴스 · 진보 +4시간 42분 · 보수 +4시간 5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39
중도11:57
보수16:5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5 16:39‘BTS도 가는데’ 재점화된 병역 특례 논란…여야 모두 50년 넘은 제도 개선 촉구
경향신문10/5 21:16예술·체육인 ‘병역특례’ 논란…여야 “제도 개편” 한목소리
중도5건 · 4개사
연합뉴스10/5 11:57아시안게임 논란에 도마 오른 병역특례…정치권도 개편론 확산
뉴시스10/5 14:17여야,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논란에 "재정비·재점검" 한목소리
시사저널10/5 14:37“군대 안 간다” 자랑에…여야 “누구는 발목 잃어, 병역특례 재점검” 한목소리
연합뉴스10/5 16:12아시안게임 논란에 도마 오른 병역특례…정치권도 개편론 확산(종합)
SBS10/5 18:18금메달 따고 "군대 안 간다~" "병역 특례" 두고 '싸늘'
보수2건 · 2개사
천지일보10/5 16:50여야, AG 병역특례 논란에 제도 개편 한목소리… “축소·재점검해야”
세계일보10/5 22:00“군대 안 갑니다” 금메달 자축에…여야 “53년 된 병역특례 재정비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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