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6 · 15건 · 4개 언론사
[속보]조희대 "대법관 제청 관련 증언 요구, 사법독립 훼손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2보수 4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7건 · 한국경제 5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9건 / 수집 15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0:20 뉴시스 · 보수 +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0:20
보수10:2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7건 · 1개사
뉴시스10/6 10:20[속보]조희대 "대법관 제청 관련 증언 요구, 사법독립 훼손"
뉴시스10/6 10:21[속보]조희대 "靑 재제청 요청 공문, 헌법적 근거 명확히 없어…따르기 어렵다"
뉴시스10/6 12:07[속보]조희대 "국회·대통령,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"
뉴시스10/6 12:08[속보]조희대 "국회 법사위가 대법원장 제청에 간섭하는 건 위헌"
뉴시스10/6 12:09[속보]조희대 "대법관 제청, 대통령과 협의 안 해도 헌법상 문제 없다"
뉴시스10/6 12:12[속보]조희대 "대법관 추천위 존중 안 해도 위헌·위법 아냐"
뉴시스10/6 12:13[속보]조희대 "제청으로 헌법상 권한·의무 끝나…국회서 따질 근거 없다"
보수8건 · 3개사
동아일보10/6 10:22[속보]조희대 “대법관 제청 관련 증언 요구는 삼권분립 훼손”
한국경제10/6 10:27[속보] 조희대 "대법원장 제청권·국회 동의권·대통령 동의권 존중"
세계일보10/6 10:28[속보] 조희대 “대법관 제청 증언, 삼권분립과 사법독립 훼손 염려”
한국경제10/6 10:28[속보] 조희대 "재제청 요구 헌법적 근거 없어…절차진행 어렵다 판단"
한국경제10/6 12:12조희대 "국회와 대통령, 대법원장의 제청에 관여할 수 없어"
한국경제10/6 12:12[속보] 조희대 "법사위 '대법원장 제청 간섭'은 사법독립 반해 위헌"
동아일보10/6 12:18[속보]조희대 “국회와 대통령,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할 수 없어”
한국경제10/6 19:17靑, 조희대 '대법관 제청' 발언에 "기존 입장 변함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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