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6 · 10건 · 4개 언론사
이 대통령, '청년 대책 속도 높여야…폭염 문제도 총력 대응' [뉴시스Pic]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4:29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6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7건 / 수집 10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4:29 뉴시스 · 보수 +2시간 33분 · 진보 +3시간 4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09
중도14:29
보수17:0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8/6 18:09李대통령 "청년 대책 속도 높여야"…'정책 연계성' 강조
중도6건 · 1개사
뉴시스8/6 14:29이 대통령 "청년대책 속도 높여야…취업·주거 등 삶의 핵심 영역 중심 재편"
뉴시스8/6 15:07이 대통령 "폭염 대응 인프라 개선 내년 예산안에 반영…청년 대책 속도 높여야"(종합)
뉴시스8/6 16:05李 "좋은 의도 정책도 국민 삶 피해 주면 안 하느니만 못해…문제 있다면 고쳐야"
뉴시스8/6 16:11이 대통령, '청년 대책 속도 높여야…폭염 문제도 총력 대응' [뉴시스Pic]
뉴시스8/6 17:25靑 "형소법 개정안 관련 국민 불편 예방하는 방안 마련"
뉴시스8/6 18:13이 대통령 "부의 양극화 해결방안, 반드시 검토해야 하지만 까다로운 일"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8/6 17:02李 “청년이 취약계층 돼가…지원 문턱 낮춰 수혜자 확대를”
천지일보8/6 19:00李 ‘국민 체감’ 국정운영 강조… 청년정책·폭염 대응도 주문(종합)
천지일보8/6 23:53이 대통령 “국민 체감 못 하는 정책, 안 하느니만 못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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