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1 · 7건 · 5개 언론사
이 대통령, 정책 엇박자 논란에 “부처 간 의견 차이, 자연스런 현상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0:31), 진보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1중도보수 2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31 동아일보 · 중도 +1시간 58분 · 진보 +6시간 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40
중도12:29
보수10:3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8/11 16:40[속보]이 대통령 “부처 간 이견, 자연적 현상···문제 삼기 바람직하지 않아”
프레시안8/11 16:40李대통령 "앞으로 가도 잘못, 뒤로 가도 잘못…어쩌라는 건가"
경향신문8/11 22:45이 대통령 “각료들 다퉈야 국민 안 다퉈”…‘컨트롤 부재’에 반박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8/11 12:29이 대통령, 정책 엇박자 논란에 "부처 간 의견 차이, 자연스런 현상"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8/11 10:31李 “열심히 잘하려다 실패한 공무원, 문책·감사 배제해야”
동아일보8/11 12:52이 대통령, 정책 엇박자 논란에 “부처 간 의견 차이, 자연스런 현상”
세계일보8/11 18:27李 “부처 간 이견 조정은 민주적”… 엇박자 선 긋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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