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7 · 8건 · 3개 언론사
장동혁, 제헌절에 올공 집회 참여 "분노한 시민과 함께하는 게 중도 확장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2:48), 중도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5중도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7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48 동아일보 · 중도 +2시간 4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5:30
보수12:4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5건 · 2개사
뉴시스7/17 15:30안철수, 제헌절에 올공 방문 "국민 참정권 지키는 일에는 타협 없어"
서울신문7/17 17:01장동혁은 올공, 정점식은 제헌절 행사…“역할 나눠 투트랙”
서울신문7/17 17:53이승만 목걸이 한 장동혁 “중도확장 안 한다고? 올공 시민들과 함께하는 것”
뉴시스7/17 18:22與 "장동혁·안철수, 제헌절 기념식 대신 부정선거 집회 쫓아가"
뉴시스7/17 19:43장동혁, 제헌절에 올공 집회 참여 "분노한 시민과 함께하는 게 중도 확장"
보수3건 · 1개사
동아일보7/17 12:48제헌절에 올공 찾은 안철수 “국민 기본권과 헌법 가치는 타협 안 돼”
동아일보7/17 18:49장동혁 “야당주도 국민 특검 우선”…제헌절 행사 불참 후 올공서 확성기
동아일보7/17 20:06제헌절 기념식 대신 ‘올공 시위’ 간 장동혁…‘포기말자’ 피켓도 써서 나눠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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