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2 · 8건 · 5개 언론사
국힘 "보완수사권 폐지로 피해자가 피해 입증해야, 국가의 2차 가해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0:31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31 연합뉴스 · 보수 +12분 · 진보 +12시간 2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2:51
중도10:31
보수10:4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8/12 22:51'보완수사권' 공세 이어가는 국힘…형소법 헌법소원도 이번주 청구
중도4건 · 2개사
연합뉴스8/12 10:31국힘, 이르면 이번 주 '보완수사권 폐지법' 헌법소원 청구
뉴시스8/12 16:00국힘 "보완수사권 폐지로 피해자가 피해 입증해야, 국가의 2차 가해"
연합뉴스8/12 16:09국힘 "보완수사 폐지로 여성안전 공백"…여론전하며 헌소 채비(종합)
뉴시스8/12 16:15장동혁 "형소법 읽어보지도 않았다 발언한 李, 국민 무시" [뉴시스Pic]
보수3건 · 2개사
세계일보8/12 10:43국힘, 이르면 이번 주 '보완수사권 폐지법' 헌법소원 청구
천지일보8/12 16:41[포토] 국민의힘 ‘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,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?’
천지일보8/12 16:48국힘 “보완수사권 폐지에 여성 안전 직격탄… 잘못된 초동수사 막을 장치 필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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