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1 · 13건 · 5개 언론사
李대통령 “기업 영업이익 배분,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 생각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57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5중도보수 2보수 4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4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1건 / 수집 13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1:57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57
보수13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7건 · 2개사
뉴시스7/21 11:57[속보]이 대통령 "영업이익 비율 배분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 생각"
뉴시스7/21 12:43이 대통령 "영업이익 비율 배분 문제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 생각"
연합뉴스7/21 14:19李대통령 "기업 영업이익 배분,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고 생각"
연합뉴스7/21 15:42李대통령 "노봉법, 쟁의대상 확대…영업익은 대상 아니라 생각"(종합)
뉴시스7/21 16:22이 대통령 "호남 반도체 투자·영업이익 배분, 노동쟁의 대상 아냐"(종합)
뉴시스7/21 16:39한국노총, 李 '영업이익 배분' 발언 반박…"'노란봉투법' 취지 존중해야"
뉴시스7/21 17:21노동계, 李 '영업이익 배분' 발언 반발…"'노란봉투법' 축소 안 돼"(종합)
보수6건 · 3개사
조선일보7/21 13:00李대통령 “기업 영업이익 배분,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”
세계일보7/21 14:24李대통령 "노봉법, 쟁의대상 확대…영업익은 대상 아니라 생각"
동아일보7/21 15:29李, N% 성과급 겨냥 “영업이익 배분은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”
세계일보7/21 16:24李대통령 “기업 영업이익 배분,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 생각”
동아일보7/21 17:10李, 노란봉투법 관련 “쟁의 대상이 너무 확장되는 것 같다”
세계일보7/21 18:03李 “영업익 배분, 노동쟁의 대상 아니라 생각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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