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4 · 7건 · 2개 언론사
국힘, 보완수사권 토론회…"장윤기사건, 경찰 견제 필요 보여줘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44), 보수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1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7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천지일보 6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4건 / 수집 7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1:44 연합뉴스 · 보수 +5시간 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44
보수16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7/14 11:44국힘, 보완수사권 토론회…"장윤기사건, 경찰 견제 필요 보여줘"
보수6건 · 1개사
천지일보7/14 16:49[포토] 보완수사권 관련 토론회 참석한 장동혁-정점식-김미애
천지일보7/14 16:55[포토] 국민의힘, 장윤기 사건 관련 보완수사권의 필요성 토론회 기념촬영
천지일보7/14 16:58[포토] 보완수사권 필요성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
천지일보7/14 16:59[포토]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
천지일보7/14 17:00[포토] 장동혁 대표, 보완수사권 필요성 발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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