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3 · 16건 · 7개 언론사
장동혁, 선관위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에 "국조 연장·특검 중앙선관위 서버 수사"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7중도보수 3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 · 동아일보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3건 / 수집 16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4시간 48분 · 진보 +8시간 18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8
중도09:18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7/23 12:48장동혁,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 선관위 압수수색에 “부실선거냐, 부정선거냐”
프레시안7/23 17:46국민의힘, 선관위 '투표율 허위 입력' 정황에 "국정조사 연장하자"
경향신문7/23 23:35“음모론 치부할 일 아니다”…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에 목소리 커진 장동혁
중도9건 · 4개사
연합뉴스7/23 09:18[2보] 투표지 합수본, '투표 통계 조작' 포착해 중앙선관위 압수수색
뉴시스7/23 09:33합수본, 중앙선관위 등 추가 압수수색…투표율 허위 입력 수사
뉴시스7/23 10:59장동혁, 선관위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에 "국조 연장·특검 중앙선관위 서버 수사"
서울신문7/23 11:48장동혁, ‘투표율 전산조작’ 의혹에 “국정조사 연장·선관위 서버 수사해야”
뉴시스7/23 12:27국힘, 선관위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에 "국조 연장·중앙선관위 서버 특검 수사해야"(종합)
연합뉴스7/23 15:15합수본, 선관위 '투표율 조작' 정황 포착…강제수사 착수(종합2보)
뉴시스7/23 17:27국힘 "국민 납득할 수 있는 특검 출범시켜 선관위 의혹 말끔히 해소돼야"
뉴시스7/23 20:49투표자 수백명→수천명 '허위입력'…합수본, 중앙선관위 압색 종료(종합2보)
시사저널7/23 22:41‘투표율 허위 입력’ 정황 포착…국힘 “선관위 서버까지 수사해야”
보수4건 · 1개사
동아일보7/23 04:30‘송파 247만표 재검표’ 여야 합의 불발
동아일보7/23 09:21[속보]선관위 ‘투표자수 전산조작’ 포착…합수본, 압수수색
동아일보7/23 11:01국힘 “선관위 투표율 허위입력 정황…국조 연장, 특검 병행해야”
동아일보7/23 14:07국힘 ”선관위 악의적 투표율 조작…국조연장-특검도입 해야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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