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30 · 8건 · 5개 언론사
권영진, 의총서 ‘멱살 항의’ 사과…“윤리위 징계 절차 성실히 임할 것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5:12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3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12 뉴시스 · 보수 +6분 · 진보 +2시간 5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05
중도15:12
보수15:1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7/30 18:05‘멱살’ 권영진, 육성 사과…‘권영진 어찌 살리나’ 머리 아픈 국민의힘 비당권파
경향신문7/30 23:35‘멱살 파동’ 권영진, 의총서 직접 사과했지만…비당권파 “당원권 정지 땐 막기 어렵다” 곤혹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7/30 15:12권영진, 의총서 '멱살 항의' 사과…"윤리위 징계 절차 성실히 임할 것"
연합뉴스7/30 15:42'멱살논란' 권영진, 의총서 사과…"자숙하고 당에 보탬 될 것"
뉴시스7/30 15:58'멱살 항의' 권영진, 의원총회서 사과… "윤리위 결과 기다릴 것" [뉴시스Pic]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7/30 15:18권영진, 의총서 ‘멱살 항의’ 사과…“윤리위 징계 절차 성실히 임할 것”
동아일보7/30 15:23권영진, 의총서 ‘멱살’ 사과…정점식 “개인적으론 선처 희망”
세계일보7/30 16:11'멱살논란' 권영진, 의총서 사과…"자숙하고 당에 보탬 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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