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6 · 10건 · 4개 언론사
김민석 "'반명'에 노코멘트가 대통령 지키기?"…정청래 "신천지 의혹 제기, 해당행위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39), 진보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5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8건 / 수집 10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2:39 뉴시스 · 보수 +2시간 7분 · 진보 +10시간 2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3:02
중도12:39
보수14:4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중도7건 · 2개사
뉴시스7/26 12:39정청래 "통합·연대·단결 주장 자격, 20년간 탈당하지 않은 내게 있다"
뉴시스7/26 14:03정청래 "'신천지 의혹 제기'는 해당행위, 중징계 조치로 발본색원 해야"
뉴시스7/26 14:20김민석 "'반명·친청' 최고위원 후보 3명 몽땅 떨어지냐 마냐가 관전 포인트"
뉴시스7/26 16:34김민석 "'반명'에 노코멘트가 대통령 지키기?"…정청래 "신천지 의혹 제기, 해당행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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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시스7/26 20:38김민석 "'반명'에 노코멘트가 대통령 지키기?" 정청래 "신천지 의혹 제기, 해당행위"(종합)
보수2건 · 1개사
세계일보7/26 14:46정청래 “공천 탈락에도 민주당 지켰다…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범민주진보 단결해야”
세계일보7/26 15:20김민석 "반명에 말 한마디 못 하고"…정청래 "대통령 내가 지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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