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4 · 7건 · 5개 언론사
친명·비명 싸움판에 등장한 ‘일베’ 단어…김영호 분통 터뜨린 최민희의 ‘황당 사과법’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0:20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20 경향신문 · 중도 +3분 · 보수 +4시간 1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0:20
중도00:23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8/4 00:20“동료 의원한테 박쥐라니” 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들, 때아닌 ‘일베 공방전’
중도3건 · 2개사
서울신문8/4 00:23김용이냐 이성윤이냐 ‘5위 대전’… 친명도 친청도 ‘수석 딜레마’
뉴시스8/4 09:35與김영호 "최민희, '박쥐' 폄하가 일베문화…鄭, 고향 패배에 전대 차질"
서울신문8/4 11:05친명·비명 싸움판에 등장한 ‘일베’ 단어…김영호 분통 터뜨린 최민희의 ‘황당 사과법’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8/4 04:30與 최고위원 후보들도 친명-친청 갈려 공방
세계일보8/4 10:48“박쥐” “일베”··· 與 최고위원 후보들 장외 설전 지속
동아일보8/4 11:46“저보고 박쥐, 이게 일베” “들으셨다면 사과”…친명·친청 난타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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