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5 · 7건 · 4개 언론사
서울시 국감서 '한강버스·부동산' 공방…여 "리베이트 암장" 야 "吳 흠집내기"(종합)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49),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6건 / 수집 7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2:49 뉴시스 · 보수 +3시간 5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2:49
보수16:4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5건 · 2개사
뉴시스10/15 12:49서울시 국감서 '한강버스' 공방…여 "리베이트 진실 암장" 야 "오세훈 흠집내기"
뉴시스10/15 16:46서울시 국감서 '한강버스·부동산' 공방…여 "리베이트 암장" 야 "吳 흠집내기"(종합)
시사저널10/15 20:26“리베이트 수사의뢰서까지 파기?”…한강버스 의혹에 오세훈 국감 ‘격돌’
뉴시스10/15 20:33서울시 국감서 '한강버스 리베이트' 공방…여 "진실 암장" 야 "생태탕 냄새"(종합2보)
뉴시스10/15 22:38서울경찰청 국감서도 '한강버스 의혹' 공방…與 "수사 필요" 野 "수사 외압"
보수2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10/15 16:44[2026국감]한강버스 집중포화…오세훈 "3년내 흑자 전환"(종합)
천지일보10/15 23:00여야 ‘한강버스 리베이트’ 의혹 공방… “진실 암장 가능성” vs “과장 의혹 절제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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