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1 · 12건 · 9개 언론사
“품격·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”… 이재명 대통령 “SNS 소통 계속할 것”
9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4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오마이뉴스·프레시안·서울신문 등 8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미디어오늘(02:20), 중도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3중도진보 3중도 2중도보수 2보수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2:20 미디어오늘 · 보수 +6시간 18분 · 중도 +8시간 3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2:20
중도10:55
보수08:3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6건 · 4개사
미디어오늘10/11 02:20이 대통령, “노무현 전 대통령도 댓글 소통... SNS 계속 할 것”
경향신문10/11 10:13이 대통령 “품격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···조롱 당한 노무현 전 대통령 떠올라”
여성신문10/11 14:44“품격·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”… 이재명 대통령 “SNS 소통 계속할 것”
경향신문10/11 14:50이 대통령 “품격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”…SNS 정치 논란 정면돌파
경향신문10/11 21:09이 대통령 “품격 없다 비난해도 ‘직접 소통’ 계속”
한겨레신문10/11 21:47“품격없다, 권위없다 해도 계속”…이 대통령, ‘SNS 정치’ 정면 돌파
중도2건 · 2개사
SBS10/11 10:55이 대통령 "'품격 없다'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"
뉴시스10/11 15:22국힘, 李대통령 'SNS 소통 계속'에 "손가락 아닌 국정 절차가 대한민국 움직여야"
보수4건 · 3개사
동아일보10/11 08:38李 “조롱당한 盧 떠올라…품격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”
아시아경제10/11 09:08李대통령 "품격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…노무현 떠올라"
세계일보10/11 10:10이 대통령 “SNS 소통 계속할 것…소통하다 조롱당한 노 전 대통령 떠올라”
세계일보10/11 18:53李 대통령 “비난해도 SNS 계속… 폭언·욕설 무뢰배는 내쳐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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