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5 · 10건 · 5개 언론사
李 “개정 형소법 안 읽어봐…검사는 수사하면 안된다 돼있나?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3중도 2중도보수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1.1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동아일보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9건 / 수집 10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30분 · 진보 +19시간 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3:36
중도05:00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1개사
경향신문8/5 23:36이 대통령 “법에 수사 금지 써있나”…정성호 “그렇다”
경향신문8/5 23:36경찰 “수사 역량 강화” 보고…이 대통령 “역량 충분한지 국민들 걱정”
경향신문8/5 23:36이 대통령 “형소법 안 읽어봤는데 검사는 수사하면 안된다 써있나”…정성호 “네 그렇다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8/5 19:25李대통령 "개정형소법 안 읽어봤는데, 檢수사 안된다고 돼 있나"
보수5건 · 2개사
동아일보8/5 04:30李 “檢 수사-기소 분리 사필귀정… 경찰 비대화 문제 보완 필요”
동아일보8/5 04:3078년만에 형사사법 대전환, 미완의 출발
동아일보8/5 09:35李대통령, 오늘 법무부·행안부 등 업무보고…李, 정성호 거취 언급 주목
동아일보8/5 18:33李 “개정 형소법 안 읽어봐…검사는 수사하면 안된다 돼있나?”
세계일보8/5 20:30李대통령 “개정된 형소법 안 읽어봤다…‘檢 수사 안 된다’고 돼 있느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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