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1 · 7건 · 6개 언론사
주진우 “22대 총선서 57곳 허위입력… 사전투표 전면 폐지해야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4:40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4:40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59분 · 진보 +7시간 3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2:19
중도14:40
보수16:3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1/1 22:19국민의힘, 이번엔 "총선도 개표결과 허위입력…사전투표 폐지하라"
중도4건 · 3개사
뉴시스11/1 14:40주진우 "22대총선 57개 투표구 개표결과 허위 입력…사전투표 폐지해야"
SBS11/1 14:58[바로이뉴스] "57개 투표소 개표 불일치"…"선관위에 선거관리 맡기기 어려워"
연합뉴스11/1 15:43국힘 주진우 "22대 총선 투표소 57곳서 개표결과 허위입력"
SBS11/1 16:27국힘 주진우 "22대 총선 투표소 57곳 개표결과 허위입력"
보수2건 · 2개사
천지일보11/1 16:39주진우 “22대 총선서 57곳 허위입력… 사전투표 전면 폐지해야”
세계일보11/1 16:43주진우 “지난 총선 때 57개 투표구 개표결과 허위 입력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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