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07 · 23건 · 8개 언론사
국힘 대안과미래 "장동혁 징계 정치는 정적 제거용…좌시 않을 것"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4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1:11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8중도보수 3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시사저널 7건 · 뉴시스 6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6건 / 수집 23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1:11 시사저널 · 진보 +19분 · 보수 +3시간 1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1:30
중도01:11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프레시안7/7 01:30'친한계' 윤리위 표적된 날…장동혁 "해당행위자, 복당 영구금지"
프레시안7/7 17:41장동혁의 '입틀막 징계 정치' 동력 잃나…중진·소장파, 한목소리 비판
중도15건 · 4개사
시사저널7/7 01:11국민의힘 ‘줄징계’ 전운에…조경태 “당 존립 이유 없어져”
시사저널7/7 01:25장동혁 “해당 행위자, 영구 복당 금지”…윤리위 가동 직후 작심 발언
시사저널7/7 02:57국힘 이종배 “장동혁·윤리위, 징계 철회하라…당 화합 해쳐”
시사저널7/7 03:00‘韓 지원’ 친한계부터 ‘張 비판’ 소장파까지…윤리위, 징계 심의 착수
시사저널7/7 04:00현역 징계까지 가나…다시 윤리위 칼 든 장동혁, 징계해도 못해도 ‘파국’
뉴시스7/7 10:36조경태, 당 윤리위 징계 검토에 "심각한 해당행위자는 장동혁 대표" 반발
연합뉴스7/7 10:48정점식 "징계는 대상·수위가 당원·의원들이 수긍할 정도여야"
뉴시스7/7 11:05국힘 대안과미래 "장동혁 징계 정치는 정적 제거용…좌시 않을 것"
뉴시스7/7 11:20정점식 "윤리위 징계 대상·수위, 당원·의원과 국민 수긍해야"
뉴시스7/7 11:48국힘 대안과미래 "장동혁 주도 징계 좌시 안 할 것"…당권파 "지도부 흔들기"(종합)
뉴시스7/7 12:24조경태, 당 윤리위 징계 검토에 장동혁 제소…"심각한 해당행위자는 장동혁"(종합)
뉴시스7/7 17:31박덕흠, 조경태 징계 반발에 "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순리"
서울신문7/7 18:13맞제소 부른 장동혁 ‘징계 정치’… 정점식 “징계, 국민이 수긍해야”
시사저널7/7 19:37박정훈 “치킨 먹고 왔다고 징계? 장동혁, 두려움 벗어나 이성 찾길”
시사저널7/7 21:54정점식, 윤리위 징계 심의에 “당원·의원들 수긍할 정도여야”
보수6건 · 3개사
동아일보7/7 04:30‘복당 영구 금지’까지 들고나온 장동혁… 당내 “징계정치는 파멸”
동아일보7/7 08:49국힘 ‘대안과 미래’ 조찬 회동…“종합병원 가야할 당이 민간요법에 의지”
동아일보7/7 09:59與 ‘대안과 미래’ “장동혁 징계정치, 정적 제거”…정점식은 신중론
세계일보7/7 10:54정점식 "징계는 대상·수위가 당원·의원들이 수긍할 정도여야"
천지일보7/7 15:26소장파 “張 징계 정치” vs 당권파 “기강 확립”
세계일보7/7 18:23“좌시 안 해” “張 윤리위 제소”…‘역풍’ 부는 장동혁 징계정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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