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1 · 10건 · 5개 언론사
이 대통령의 '박원순' 언급... "명백한 2차 가해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여성신문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46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5중도 2보수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46 뉴시스 · 보수 +34분 · 진보 +1시간 1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59
중도10:46
보수11:2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5건 · 3개사
오마이뉴스10/11 11:59"정치와 권력은 낮은곳으로..."이 대통령의 X 계속된다
프레시안10/11 14:44李대통령 "故박원순 시장님 생각나…엄혹한 세상이지만 가끔 여유를 갖자"
오마이뉴스10/11 20:07이 대통령의 '박원순' 언급... "명백한 2차 가해"
미디어오늘10/11 21:47“박원순 시장, 소통·SNS 일깨워 주신 분” 李 대통령 SNS에 “피해자 안중에 없나”
프레시안10/11 21:47李 "박원순은 아이디어맨" 칭찬에 장혜영 "성폭력 가해자 미화, 피해자에 사과하라"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10/11 10:46李대통령, 故박원순 악성댓글 일화 전하며 "방치하면 댓글창, 쓰레기장 돼"
뉴시스10/11 16:53안철수 "李대통령, 박원순 소환해…명백한 2차 가해다"
보수3건 · 1개사
세계일보10/11 11:20李, ‘직접소통’ 강조하면서도… “무뢰배는 문 밖으로 내치는 게 당연” 악성 계정엔 차단 예고
세계일보10/11 11:45[속보] 李대통령 “故박원순에 SNS 중요성 배워…소통 계속할 것”
세계일보10/11 22:55野, 李대통령 ‘박원순 추억’ 발언에 “명백한 2차 가해”…사과 촉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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