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3 · 9건 · 5개 언론사
與, 이번주 당대표·최고위원 후보 등록…친명·친청 경쟁 본격화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3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5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중도 +30분 · 진보 +14시간 2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50
중도05:00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13 18:50與, 선호투표제 논쟁 평행선…'명청대결'에 최고위 의결 연속 불발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7/13 05:00與, 이번주 당대표·최고위원 후보 등록…친명·친청 경쟁 본격화
뉴시스7/13 10:37김민석 "투표 제도 어찌되든 올바른 노선과 후보가 승리할 것"
보수6건 · 3개사
동아일보7/13 04:30‘선호투표’ 갈등에, 후보등록 사흘앞 전대룰도 못정한 與
세계일보7/13 06:00선호투표제 결론 못 낸 與 최고위… ‘전대 룰’ 계파 갈등만 증폭
동아일보7/13 10:02김민석, ‘선호투표제 도입’ 두고 내부 충돌에 “선수는 룰 따지지 않아”
세계일보7/13 10:05정청래 오늘 당대표 출마선언…與 전당대회 선호투표 논의는 ‘지지부진’ [투데이 여의도 스케치]
동아일보7/13 11:07민주 ‘선호투표제’ 결론 보류…한병도, 친청계 설득 나서
천지일보7/13 19:00정청래 등판에 전대 ‘5파전’… 룰 놓고 ‘명청대전’ 격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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