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3 · 7건 · 7개 언론사
북악산 마지막 미개방 구간 열린다…17일부터 24시간 출입허가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프레시안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9:43),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43 서울신문 · 진보 +1시간 17분 · 보수 +1시간 1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1:00
중도09:43
보수11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오마이뉴스10/13 11:00청와대 뒤 북악산, 17일부터 온전히 열린다
경향신문10/13 14:54청와대 뒤 북악산, 59년 만에 전면 개방…마지막 ‘출입제한’ 탐방로 17일부터 열린다
중도2건 · 2개사
서울신문10/13 09:43북악산 청운동 탐방로 17일 개방…경호처 “북악산을 온전히 국민께”
뉴시스10/13 11:00북악산 마지막 미개방 구간 열린다…17일부터 24시간 출입허가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13 11:00북악산 남서측 전면개방…김신조 사태 59년 만에 출입제한 다 풀렸다
세계일보10/13 14:0859년간 출입 제한됐던 북악산 마지막 미개방 구간, 10월 17일부터 열린다
동아일보10/13 16:01청와대 뒤 북악산 미개방 구간, 59년만에 17일부터 전면 개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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