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5 · 8건 · 5개 언론사
유시민 "이 대통령, 수사·기소 완전 분리 원치 않아…당대표에 '명픽' 넣어, 필연적 실패의 길"(종합)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3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49 뉴시스 · 보수 +13분 · 진보 +4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38
중도16:49
보수17:0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7/15 17:38유시민 “검찰개혁 지연은 이 대통령이 수사·기소 분리 원하지 않기 때문…실패로 끝날 것”
경향신문7/15 23:14유시민 ‘이재명 대통령 필연적 실패’ 발언에 민주당 “저주와 다르지 않다…고사 지내나”
중도3건 · 1개사
뉴시스7/15 16:49유시민 "李대통령 수사·기소 완전 분리 원치 않아…검찰개혁 안 이뤄지는 이유"
뉴시스7/15 22:43與의원들, 유시민 '李 필연적 실패의 길' 발언에 "금도 넘어…하이에나 짓"
보수3건 · 3개사
동아일보7/15 17:02유시민 “李 ‘수사-기소 분리’ 원치않아 檢개혁 안돼”
천지일보7/15 18:35유시민 “李대통령, 정계 개편 하려 해… 매우 잘못된 판단, 실패로 끝날 것”
세계일보7/15 20:00유시민 “李 대통령,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어…참혹할 결과 귀착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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