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6 · 10건 · 6개 언론사
李 대통령 “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강화에 ‘나만 표적’ 주장하는 기업 있어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0:32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4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4.4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세계일보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9건 / 수집 10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0:32 연합뉴스 · 보수 +26분 · 진보 +2시간 1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2
중도10:32
보수10:5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16 12:42李대통령, '개인정보 유출' 쿠팡에 "'나만 표적'? 법에 따른 것"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7/16 10:32[속보] 李대통령 "개인정보유출 제재 강화, 특정기업 고려한 조치 아냐"
연합뉴스7/16 10:56李대통령 "개인정보유출 제재 강화, 특정기업 고려한 조치 아냐"
뉴시스7/16 11:02이 대통령,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강화에 "표적 주장하는 기업 있는 것 같아"
보수6건 · 3개사
조선일보7/16 10:58李대통령 “개인정보유출 제재 강화, 특정기업 고려한 조치 아냐”
세계일보7/16 11:07李대통령 "개인정보유출 제재 강화, 특정기업 고려한 조치 아냐"
동아일보7/16 11:26李, 쿠팡 겨냥 “나만 표적이라고 주장하는 기업 있어”
세계일보7/16 11:38李 “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강화 ‘나만 표적’ 주장하는 기업 있어… 특정 기업 고려 안해”
세계일보7/16 14:20李대통령, 쿠팡 겨냥 “‘나만 표적’ 주장”…쿠팡 “美로비는 합법, 오해 유감”
세계일보7/16 18:13李 대통령 “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강화에 ‘나만 표적’ 주장하는 기업 있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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