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6.30 · 17건 · 8개 언론사
野 ‘징계내전’ 격화… 장동혁, 청년 공략으로 돌파 시도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4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1:10), 중도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10중도보수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.9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1:10 경향신문 · 보수 +3시간 20분 · 중도 +3시간 5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1:10
중도05:00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6/30 01:10장동혁 “누가 뭐래도 사퇴 안 해”…비당권파 징계 땐 ‘새 국면’
프레시안6/30 07:20장동혁 '징계' 경고에 잇단 비판…"파도에 매질하는 어리석은 선장 같아"
프레시안6/30 19:00장동혁 '징계 정치' 재개?…친한계, 윤리위 소집에 "적극 대응"
중도10건 · 4개사
뉴시스6/30 05:00국힘, 장동혁 거취 갈등 격화…"내려와라" "사퇴하지 않는다"
시사저널6/30 07:34진종오 “징계 얼마든지 받겠다”…장동혁 겨냥해 “지도부 해체하라”
연합뉴스6/30 11:09국힘 윤리위 소집에 친한계 반발…장동혁發 징계내전 '전운'
뉴시스6/30 11:37국힘, 장동혁 '징계 정치'에 갈등 심화…친한계 "張 사퇴 이유만 더 늘어"
연합뉴스6/30 16:11국힘 윤리위 소집에 친한계 반발…장동혁發 징계내전 '전운'(종합)
서울신문6/30 17:58野 ‘징계내전’ 격화… 장동혁, 청년 공략으로 돌파 시도
연합뉴스6/30 20:19국힘 윤리위 소집에 친한계 반발…장동혁發 징계내전 '전운'(종합2보)
시사저널6/30 20:22“1만 명 사퇴 촉구 서명” “차라리 빨리 징계하라”…진퇴양난 장동혁
뉴시스6/30 21:08국힘, 장동혁 '징계 정치'에 갈등 심화…친한계 "張 사퇴 이유만 더 늘어"(종합)
서울신문6/30 22:18韓 “대화방 초대 감사” 인사에… 張, 침묵의 퇴장
보수4건 · 2개사
동아일보6/30 04:30장동혁 “의총서 어떤 결정하든 사퇴 안해”… 최고위 “張 내려와야” “본인이나 사퇴” 충돌
세계일보6/30 16:24국힘 윤리위 소집에 친한계 반발…장동혁發 징계내전 '전운'
세계일보6/30 18:29국힘 ‘친한계 징계 칼바람’ 전운… 내홍 격화 조짐
동아일보6/30 20:42국힘 윤리위에 친한계 등 20~30명 징계 요청 접수…징계내전 임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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