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4 · 14건 · 3개 언론사
與당권주자들 호남 당심 구애…宋·金 "호남공천 문제" "자기정치 발로" vs 鄭 "갈라치기 비겁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5:00),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4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12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5건 / 수집 14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5:00 뉴시스 · 보수 +6시간 24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5:00
보수11:2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13건 · 2개사
뉴시스8/4 09:10한민수 "친명계 자처하지 말아야…차라리 '친석계' 하라"
뉴시스8/4 09:55김민석 "보완수사권 폐지 빨리 처리하려 한 일지 공개해 논란 없앨 것"
뉴시스8/4 11:16정청래, 김민석 겨냥 "신천지 의혹제기 근거 못 밝히면 사과부터 해야"
뉴시스8/4 12:48송영길 "鄭지지층, 당청관계 인식 문제 있어…대통령 공격 일반화"
뉴시스8/4 13:20광주 찾은 정청래 "명청대전 프레임 씌워 당원 갈라치기…대단히 비겁"
뉴시스8/4 16:28김민석 "지방선거 공천 불만 목소리 많아…당 대표 되면 공천관련 기구 만들 것"
뉴시스8/4 17:33친명 "합동연설 이전 깜깜이 투표 바로 잡아야"…친청 "반대"
서울신문8/4 18:11“민주당에 반명은 없다… 전대 끝나면 다시 원팀으로 뭉쳐야”
뉴시스8/4 18:12호남 간 송영길 "고향서 안 찍어주면 체면 서겠나…1위 宋·2위 金 해달라"(종합)
뉴시스8/4 18:15與, 선관위 분과회의서 '홀짝투표·현수막' 논란 심리…이르면 내일 결론
뉴시스8/4 18:43김민석, 전북·전남광주 돌며 호남 민심잡기…"이중당적 정리 과정 불가피"(종합)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4 11:24‘신천지 개입설’ 공수 교대… 鄭 “근거 못 밝히면 사과해야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