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0 · 12건 · 8개 언론사
與 “한동훈, 장관 때 딸 ‘허위 스펙’ 의혹 사건 덮었나”…공세 강화
8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4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9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11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6중도보수 1보수 4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11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22분 · 진보 +5시간 1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23
중도10:11
보수11:3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10 15:23한동훈 딸 스펙 수사 무마 의혹에…민주당 “남의 딸은 탈탈 털더니” 한동훈 “민주당의 망상”
중도6건 · 4개사
뉴시스10/10 10:11與 "한동훈, 딸 사건 덮었나…법무부, '셀프 무혐의' 반려 경위 밝혀야"
연합뉴스10/10 11:17與 "한동훈, 딸 사건 덮었나"…연일 수사개입 의혹 공세
SBS10/10 11:58민주당 "한동훈, 딸 '스펙 쌓기' 의혹 사건 덮었나"…연일 공세
연합뉴스10/10 16:49與 "딸 사건 수사 덮었나"…한동훈 "망상이자 떼거지 마타도어"(종합)
시사저널10/10 18:48“남의 딸 사건 탈탈 털더니”…與, 한동훈 ‘딸 허위 스펙 수사 개입 의혹’ 맹공
뉴시스10/10 18:49與 "한동훈, 딸 사건 덮었나" 韓 "민주당의 망상"(종합)
보수5건 · 3개사
동아일보10/10 11:33與 “한동훈, 장관 때 딸 ‘허위 스펙’ 의혹 사건 덮었나”…공세 강화
세계일보10/10 13:36與 "한동훈, 딸 사건 덮었나"…연일 수사개입 의혹 공세
세계일보10/10 17:00[속보] 민주당 ‘셀프 무혐의’ 맹공에…한동훈 “저작권 의혹은 망상, 덮을 게 없다”
천지일보10/10 17:36한동훈 “딸 의혹은 민주당 망상”… 與 “장관 시절 수사 공조 왜 막혔나”
세계일보10/10 22:06민주 “딸 허위 스펙 수사 외압” vs 한동훈 “망상에 개떼처럼 달려들어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