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3 · 8건 · 6개 언론사
장동혁 “‘더불어근저당’ 거래 분노…17억 무이자 안 아까운 매수인 누군가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4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(00:42), 진보 성향 매체는 1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5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2.5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0:42 서울신문 · 보수 +3시간 48분 · 진보 +17시간 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46
중도00:42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7/23 17:46민주당 "국힘, 李대통령 정상적 자택 매각까지 '답정너' 정치공세"
중도5건 · 4개사
서울신문7/23 00:42靑 “李대통령, 17.7억 근저당 이자 안 받는다”
시사저널7/23 01:12장동혁 “강남에 이재명식 ‘더불어근저당’…집 팔 때 李 컨설팅 받았어야”
뉴시스7/23 09:49장동혁 "강남 부자식 편법 써 물딱지 직전 집 판 李, 국세청 세무조사 대상"
연합뉴스7/23 09:52장동혁 "李대통령 '무이자 17억 대출' 안 아까운 매수인 누군가"
시사저널7/23 20:02장동혁 “‘더불어근저당’ 거래 분노…17억 무이자 안 아까운 매수인 누군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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